정상 작동 중인 스마트키 1개를 보유한 2020년식 CT6 차주분이 예비키 제작을 요청해 오산으로 출장했습니다. 캐딜락은 차종별로 같은 방패형 스마트키라도 내부 데이터가 달라, 작업 전 차종과 연식을 재확인한 뒤 CT6에 맞게 키를 코딩해 등록했습니다.
등록 완료 후 기존 스마트키의 비상키날 형상을 그대로 복사 가공해 새 키에 넣었고, 문 개폐와 시동까지 정상 동작을 확인했습니다.

수입차 스마트키는 차량과 데이터로 통신하는 방식이라 중고나 병행수입 키를 구해도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. 차종·연식에 맞춘 신규 코딩이 필요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