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 1개만 보유한 채 운행 중이던 아우디 A4 차주분이 불안감을 느껴 여분 스마트키 제작을 요청하셨습니다.
이 차량은 삼각 버튼 배열의 신형 스마트키가 적용되는 세대로, 기존 키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 키를 생성해 등록하는 추가제작만 가능하고 완전분실 후 제작은 불가한 방식입니다. 현장에서 등록과 비상키 날 가공까지 약 1시간 만에 마쳤습니다.
등록 후 버튼 동작과 시동을 확인했습니다.

신형 A4는 완전분실 후 제작이 불가능해, 키를 모두 잃어버리면 센터 발주 후 2~3주 대기가 불가피합니다. 키가 하나뿐이라면 미리 여분을 만들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