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조키 없이 운행 중이던 2018년식 렉서스 NX300h 차주분이 여분 스마트키 제작을 요청하셨습니다.
19년식 전후로 신형키로 바뀌는 렉서스 특성상 이 차량은 구형 스마트키 방식이 적용되어, 기존 키에서 데이터를 확인해 새 키를 프로그램·등록하는 추가제작으로 진행했습니다. 새 키의 키 날도 함께 가공해 비상 개문까지 대비했습니다.
등록 후 버튼 동작과 비상시동을 확인하고 마무리했습니다.

렉서스·도요타는 키를 전부 분실하면 스마트박스 교체가 필요해 센터 기준 300만원대, 2개월가량 소요될 수 있습니다. 보조키가 하나라도 있을 때 미리 추가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