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조키 없이 하나뿐인 키를 분실해 운행이 불가한 상태였습니다.
진행 순서
- 현장 소유자 확인 (등록증·신분증)
- 운전석 도어 실린더 개문
- BCM 탈거 후 키 데이터 추출 및 프로그래밍
- 모듈 재장착 및 정식 등록
- 비상키날 가공
- 작동 테스트 후 인계
포르쉐는 마칸EV를 제외한 내연기관 전 모델의 분실 제작이 가능해, 견인 없이 현장에서 스마트키 2개를 새로 만들어드렸습니다.

보조키 없이 키를 완전히 분실하면 추가 제작보다 비용이 커지므로, 키가 하나라도 남아 있을 때 미리 복사해 두는 편이 훨씬 경제적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