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조키 없이 하나뿐인 키를 분실해 운행이 불가한 상태였습니다.
진행 순서
- 현장 소유자 확인 (등록증·신분증)
- 운전석 도어 실린더 개문
- 차대 정보 확인
- BCM 모듈 탈거 · 키 프로그래밍
- 키 학습(ECU 동기화)
- 비상키날 가공
- 작동 테스트 후 마무리
718 박스터는 세대 내내 플랫폼이 유지되어 구형키를 사용합니다. BCM 모듈을 탈거해 키 저장 영역을 읽고 새 키를 입력한 뒤, OBD로 학습시켜 ECU와 동기화했습니다.
버튼 4개(문 열림·닫힘·프렁크·트렁크), 실내 인식, 시동을 확인했습니다.

분실 제작은 추가 제작보다 비용이 큽니다. 현장에서 2개를 함께 제작하는 편이 가장 경제적입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