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 1개를 보유한 차량으로, 여분 스마트키 1개를 요청하셨습니다.
폭스바겐은 최근 10년간 키 시스템이 여러 번 바뀌어, 차종·연식·모델을 먼저 확인했습니다. 기존 키에서 보안 정보를 확보해 차량 시스템 접근 권한을 얻고, VW 그룹의 '학습' 절차로 기존 키 1개 + 새 키 1개를 ECU와 동기화했습니다.
등록 후 버튼 동작, 도어 손잡이 개폐, 실내 인식 시동을 확인했습니다. 신형 투아렉 스마트키 재고도 함께 보유 중입니다.

학습 완료 후에는 기존에 등록돼 있던(분실한) 키가 시스템에서 삭제됩니다. 최근 분실이라면 충분히 찾아보신 뒤 진행하세요. 신형 폭스바겐은 분실 제작이 불가하므로 키가 하나라도 있을 때 추가해 두셔야 합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