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유 스마트키가 1개뿐이었는데 분실해 시동을 걸 수 없는 상태로 출동 요청이 들어왔습니다. 차주 확인(신분증·등록증) 후 운전석 도어 실린더로 잠금을 해제하고, 핀 높이를 측정해 비상키날을 새로 가공했습니다.
이어서 도난방지 시스템을 해제한 뒤 차량 시스템에 새 스마트키를 순정 방식으로 등록했습니다. 18년식은 작업 난도가 높지 않은 연식이라 약 1시간 안에 마무리했고, 버튼 동작과 시동, 비상키날 사용까지 확인했습니다.

키가 1개라도 남아 있을 때 보조키를 만들어 두면 분실제작보다 비용과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. 출동 시에는 작업 차량 1대를 세울 주차 공간을 미리 확보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