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다 어코드 차주님이 스마트키 1개만 보유해 예비 키 1개를 요청하셨습니다.
일본 차량은 차종·연식별로 요구되는 데이터가 제각각이라, 차량에서 필요한 보안 데이터를 추출해 새 키에 프로그램한 뒤 등록 장비로 시스템에 정식 등록했습니다.
등록 후 리모컨 동작과 스마트키 시동을 확인하고, 방전 대비용 비상키 날도 함께 가공했습니다.

스마트키를 복제하는 기술은 존재하지 않으며, 차량에 새 키를 정식으로 등록하는 방식입니다. 완전 분실 후 제작은 비용이 더 커지므로, 키가 하나라도 있을 때 미리 예비 키를 준비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.